04/02/2024
파렴치한 기회주의자 양소영 전 전국대학생위원장을 규탄합니다. 임기 내내 당을 향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던 것도 모자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70일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탈당을 해버린 양 전 위원장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. 더불어민주당의 선출직 상임위원장이자 20대 당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현직 대학생위원장이 이적 행위를 하는 것은 무책임하고 몰상식의 극치입니다.
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소영 전 위원장은 개혁미래당의 청년최고위원이자 청년당 당 대표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 이 자리를 빌려 묻겠습니다. 자리 욕심이 그렇게 컸습니까? 자리 하나 얻으려고 그동안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버리고 혼자 떠나는 겁니까? 자신이 책임져야 할 조직을 내팽개치고 개인의 출세하고 싶은 욕구만 채우려고 당을 떠나는 것은 기회주의 그 자체이며, 믿고 따라와준 동료에 대한 배신입니다.
양소영 전 위원장은 캠퍼스지부와 지역대학생위원회의
